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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Vol.6

전통의 '민화' 현대인의 테이블을 일깨우다, 오월도자기

SPRING SUMMER EDITION

[KRAFTS DESIGN Series] 


봄의 따스한 햇살을 담은 오월공방은 아름다운 우리그림인 ‘민화’를 이용해 한국적 이미지 기반으로 현대인의 공간에 어울리는 테이블 용품과 소품을 만드는 공방이다. 

 

단순 미술품이 아닌 실생활에 접목한 공예상품으로, 분청도자기 특유의 따뜻하고 깊이 있는 색감이 특징이다. 은은한 채색기법이 들어간 도자기에는 단조로움과 화려한 색감이 서로 공존한다. 도자기에 삽입된 문양은 각각의 의미와 문화적 상징성을 담고 있다.

 

 

WORDS : 크라프츠

PHOTOS : 최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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