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AFTS Volume 4

SUMMER 2018

12.0

이번 호에서는 '나만의 공간'이라는 주제로 공예와 인테리어의 만남을 집중 탐구합니다. 한식 차림의 모던함과 도자 그릇의 감성이 공존하는 노영희 푸드스타일리스트의 스튜디오를 방문하고, 나만의 공간을 연출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이는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도우룸'을 취재했습니다. 값싼 플라스틱 재질의 생활용품이 쏟아지는 시대에 홀로 종이를 고집하는 공예가 박선숙도 조명합니다.